고속터미널역 인근에서 찾을 수 있는 무한리필 스테이크 맛집, 텍사스데브라질 센트럴시티점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다 구워서 내 접시에 바로 썰어주는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고기 애호가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으로, 친구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치, 메뉴, 가격, 그리고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후기와 팁을 공유한다.
고속터미널역 위치 및 주차 정보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에서 약 100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다. 7호선을 이용하면 접근하기 쉬우나, 9호선 이용 시 약간의 거리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3번 출구를 통해 나오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주차는 신세계 파미에 주차장 A8구역이 추천되며,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 후에는 회색 철제 계단을 한 층만 올라가면 바로 매장에 도착할 수 있다.
텍사스데브라질 센트럴시티점 가격 및 영업시간
2026년 기준으로 평일 런치는 58,000원으로, 브라질 정통 스테이크인 슈하스코 9종과 50여 가지 계절 샐러드가 제공된다. 초등학생은 39,000원, 미취학 아동은 24,000원이다. 디너는 평일과 주말 모두 78,000원으로 15종의 슈하스코와 샐러드가 포함된다. 영업시간은 평일 런치가 11:30부터 16:00까지, 디너는 17:00부터 22:30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고기와 샐러드바 메뉴
이곳의 매력은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와 샐러드바에 있다. 런치에는 베이컨을 감싼 닭가슴살, 삼겹살, 갈릭 삐까냐, 브라질리언 소시지 등의 고기가 제공되며, 디너에는 안심, 양갈비, 보섭살 등 15종의 고기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샐러드바는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 수프, 볶음밥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기와 함께 즐기기 좋다.
| 구분 | 가격 | 고기 종류 |
|---|---|---|
| 평일 런치 | 58,000원 | 슈하스코 9종 |
| 평일 디너 | 78,000원 | 슈하스코 15종 |
고기 즐기기 위한 팁과 추천 메뉴
고기를 즐기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먼저, 좌석 안내 후에는 녹색 칩을 테이블 위에 두어야 한다. 이 칩을 통해 고기를 서빙 받을 수 있으며, 빨간색 칩으로 바꾸면 서빙이 멈춘다. 고기를 많이 먹으려면 적절한 타이밍에 빨간색 칩으로 바꾸어 서빙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소고기에 잘 어울리는 치미추리 소스도 추천하며, 다양한 소스와 함께 고기를 즐겨보는 것을 권장한다.
고속터미널역 맛집 텍사스데브라질의 장점과 단점
이 레스토랑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고기와 신선한 샐러드바의 조화이다. 특히, 고기의 질이 우수하며 즉시 서빙되어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모임을 위한 분리된 룸도 있어 인원수에 맞춘 식사가 가능하다.
- 샐러드바의 구성이 매우 훌륭함
- 고기 질이 우수하나 바로 먹어야 한다는 점
- 칩을 잘 보이게 두어야 서빙이 원활함
- 모임에 적합한 프라이빗 룸이 있음
- 고기를 많이 먹는 이들에게 유리함
결론: 재방문 의사
고속터미널역에서의 텍사스데브라질 센트럴시티점 경험은 만족스러웠다. 다양한 고기와 샐러드, 그리고 분위기가 어우러져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가격대비 품질이 뛰어나 재방문 의사가 충분히 있다. 고기 애호가라면 꼭 한번 방문해보기를 추천하며, 좋은 기억을 만드는 장소가 될 것이다.